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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Talk] 의료보조용 휴머노이드 로봇 시제품 공개
입력 2021.06.11 (10:56) 수정 2021.06.11 (11:01)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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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비대면 문화가 확산하면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더욱 주목받고 있는데요,

홍콩의 휴머노이드 로봇 회사 핸슨로보틱스가 의료 현장에 투입할 인공지능 로봇 시제품을 공개했습니다.

과거에 이미 공개됐던 휴머노이드 로봇 '소피아'가 직접 소개했는데요, 함께 보시죠.

[소피아/휴머노이드 로봇 : "안녕하세요, 소피아입니다. 제 동생 그레이스를 소개합니다. 이리 오세요."]

[그레이스/휴머노이드 로봇 : "고마워요, 소피아. 안녕하세요, 여러분.저는 그레이스입니다."]

갈색 단발 머리에 간호사 복장을 한 '그레이스'는 인공지능 로봇입니다.

로봇의 가슴에 달린 열화상 카메라로 우선 환자의 체온을 측정하고 상태를 파악하는데요,

영어와 중국어를 구사하고 수십 개의 안면 근육을 움직여 환자와 상호작용합니다.

홍콩의 핸슨로보틱스가 내년 의료 현장에 투입할 계획인 의료보조용 휴머노이드 로봇의 시제품인데요,

일선 의료진의 부담을 덜기 위해 혼자서 또는 의료진과 함께 환자를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 [지구촌 Talk] 의료보조용 휴머노이드 로봇 시제품 공개
    • 입력 2021-06-11 10:56:45
    • 수정2021-06-11 11:01:34
    지구촌뉴스
코로나19로 비대면 문화가 확산하면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더욱 주목받고 있는데요,

홍콩의 휴머노이드 로봇 회사 핸슨로보틱스가 의료 현장에 투입할 인공지능 로봇 시제품을 공개했습니다.

과거에 이미 공개됐던 휴머노이드 로봇 '소피아'가 직접 소개했는데요, 함께 보시죠.

[소피아/휴머노이드 로봇 : "안녕하세요, 소피아입니다. 제 동생 그레이스를 소개합니다. 이리 오세요."]

[그레이스/휴머노이드 로봇 : "고마워요, 소피아. 안녕하세요, 여러분.저는 그레이스입니다."]

갈색 단발 머리에 간호사 복장을 한 '그레이스'는 인공지능 로봇입니다.

로봇의 가슴에 달린 열화상 카메라로 우선 환자의 체온을 측정하고 상태를 파악하는데요,

영어와 중국어를 구사하고 수십 개의 안면 근육을 움직여 환자와 상호작용합니다.

홍콩의 핸슨로보틱스가 내년 의료 현장에 투입할 계획인 의료보조용 휴머노이드 로봇의 시제품인데요,

일선 의료진의 부담을 덜기 위해 혼자서 또는 의료진과 함께 환자를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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