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정선 가리왕산 복원 절차 본격…곤돌라 3년 한시 운영
입력 2021.06.11 (19:33) 수정 2021.06.11 (19:51) 뉴스7(춘천)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산림청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당시 알파인 스키장으로 활용됐던 가리왕산의 산림유전자원과 생태자연도 1등급 지역의 복원 절차를 진행합니다.

또, 전문가와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가칭 '가리왕산 산림생태복원센터'를 구성해 진행 상황도 살필 예정입니다.

경기장에 설치된 곤돌라는 정선군민들의 의견을 수용해 2024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됩니다.
  • 정선 가리왕산 복원 절차 본격…곤돌라 3년 한시 운영
    • 입력 2021-06-11 19:33:14
    • 수정2021-06-11 19:51:56
    뉴스7(춘천)
산림청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당시 알파인 스키장으로 활용됐던 가리왕산의 산림유전자원과 생태자연도 1등급 지역의 복원 절차를 진행합니다.

또, 전문가와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가칭 '가리왕산 산림생태복원센터'를 구성해 진행 상황도 살필 예정입니다.

경기장에 설치된 곤돌라는 정선군민들의 의견을 수용해 2024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됩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7(춘천)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