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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연안 올해 첫 적조, “피해 없을 듯”
입력 2021.06.11 (21:48) 수정 2021.06.11 (21:59) 뉴스9(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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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경북 동해안에 첫 적조가 나타났습니다.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는 지난 9일부터 포항 연안에 무해성 적조 생물인 녹티루카 신틸란스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적조 생물은 1㎜ 남짓한 플랑크톤의 하나로 어패류 등 수산 생물에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 포항 연안 올해 첫 적조, “피해 없을 듯”
    • 입력 2021-06-11 21:48:10
    • 수정2021-06-11 21:59:54
    뉴스9(대구)
올 들어 경북 동해안에 첫 적조가 나타났습니다.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는 지난 9일부터 포항 연안에 무해성 적조 생물인 녹티루카 신틸란스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적조 생물은 1㎜ 남짓한 플랑크톤의 하나로 어패류 등 수산 생물에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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