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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활용’ 복지 사각지대 아동 96명 지원
입력 2021.06.14 (09:52) 수정 2021.06.14 (10:15) 930뉴스(울산)
울산시가 빅데이터를 활용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만 5세 미만 아동 90여 명을 지원했습니다.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은 공공요금 체납과 실직 등의 정보를 바탕으로 대상자를 발굴해 후원을 연계하는 제도로, 울산시는 올해 2백여 명의 만 5세 아동을 발굴해 이 가운데 95명에게 공적 지원과 민간 후원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해 발굴된 복지 대상자는 2만 천여 명으로, 이중 만 2천여 명이 지원을 받았습니다.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은 공공요금 체납과 실직 등의 정보를 바탕으로 대상자를 발굴해 후원을 연계하는 제도로, 울산시는 올해 2백여 명의 만 5세 아동을 발굴해 이 가운데 95명에게 공적 지원과 민간 후원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해 발굴된 복지 대상자는 2만 천여 명으로, 이중 만 2천여 명이 지원을 받았습니다.
- ‘빅데이터 활용’ 복지 사각지대 아동 96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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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1-06-14 09:52:56
- 수정2021-06-14 10:15:58

울산시가 빅데이터를 활용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만 5세 미만 아동 90여 명을 지원했습니다.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은 공공요금 체납과 실직 등의 정보를 바탕으로 대상자를 발굴해 후원을 연계하는 제도로, 울산시는 올해 2백여 명의 만 5세 아동을 발굴해 이 가운데 95명에게 공적 지원과 민간 후원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해 발굴된 복지 대상자는 2만 천여 명으로, 이중 만 2천여 명이 지원을 받았습니다.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은 공공요금 체납과 실직 등의 정보를 바탕으로 대상자를 발굴해 후원을 연계하는 제도로, 울산시는 올해 2백여 명의 만 5세 아동을 발굴해 이 가운데 95명에게 공적 지원과 민간 후원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해 발굴된 복지 대상자는 2만 천여 명으로, 이중 만 2천여 명이 지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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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슬 기자 eslee31@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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