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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화학 공장 폭발 사고…직원·주민 대피
입력 2021.06.15 (10:50) 수정 2021.06.15 (10:52)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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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간 어제 미국 일리노이주 록튼에 있는 산업용 유화제 제조 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폭발사고 후 공장 직원 70여 명은 긴급 대피했고, 인근 주택과 학교 등에도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폭발사고의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는데요.

소방당국은 화학 물질이 상수원에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방화수를 이용한 진화 작업을 중단하고 잔여 불길이 계속 연소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소까지 수일이 걸릴 수 있다고 소방당국은 설명했습니다.
  • 미국, 화학 공장 폭발 사고…직원·주민 대피
    • 입력 2021-06-15 10:50:17
    • 수정2021-06-15 10:52:23
    지구촌뉴스
현지 시간 어제 미국 일리노이주 록튼에 있는 산업용 유화제 제조 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폭발사고 후 공장 직원 70여 명은 긴급 대피했고, 인근 주택과 학교 등에도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폭발사고의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는데요.

소방당국은 화학 물질이 상수원에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방화수를 이용한 진화 작업을 중단하고 잔여 불길이 계속 연소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소까지 수일이 걸릴 수 있다고 소방당국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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