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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소식] 홍천 야산서 벌목 작업하던 70대 사망 외
입력 2021.06.15 (19:32) 수정 2021.06.15 (19:36) 뉴스7(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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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 오전 7시 반쯤, 홍천군 두촌면 장남리의 한 야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홍천읍 75살 마 모씨가 쓰러지는 나무에 깔리면서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당시 현장에 있던 인부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 춘천 개최

아시아태권도인의 축제인 2022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가 내년 춘천에서 개최됩니다.

내년 5월 19일부터 닷새간 춘천에서 열리는 2022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는 40여 개 나라 1,500여 명의 선수 등이 참가합니다.

한국에서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열리는 것은 2004년 경기도 성남 대회 이후 18년 만입니다.

철원 ‘남북산림협력센터’ 착공…병해충 연구 주력

산림청과 철원군은 오늘(15일) 철원읍 율이리 일대에서 '철원 남북산림협력센터' 착공식을 가졌습니다.

산림협력센터는 접경지역의 산림 병해충을 연구하고 방지하는 산림청 산하 기관입니다.

산림청은 2022년 12월까지 산림협력센터를 완공할 계획입니다.
  • [간추린 소식] 홍천 야산서 벌목 작업하던 70대 사망 외
    • 입력 2021-06-15 19:32:07
    • 수정2021-06-15 19:36:33
    뉴스7(춘천)
오늘(15일) 오전 7시 반쯤, 홍천군 두촌면 장남리의 한 야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홍천읍 75살 마 모씨가 쓰러지는 나무에 깔리면서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당시 현장에 있던 인부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 춘천 개최

아시아태권도인의 축제인 2022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가 내년 춘천에서 개최됩니다.

내년 5월 19일부터 닷새간 춘천에서 열리는 2022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는 40여 개 나라 1,500여 명의 선수 등이 참가합니다.

한국에서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열리는 것은 2004년 경기도 성남 대회 이후 18년 만입니다.

철원 ‘남북산림협력센터’ 착공…병해충 연구 주력

산림청과 철원군은 오늘(15일) 철원읍 율이리 일대에서 '철원 남북산림협력센터' 착공식을 가졌습니다.

산림협력센터는 접경지역의 산림 병해충을 연구하고 방지하는 산림청 산하 기관입니다.

산림청은 2022년 12월까지 산림협력센터를 완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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