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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여름철 인기 관광지 소개
입력 2021.06.16 (12:48) 수정 2021.06.16 (12:53)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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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중국 CCTV가 여름을 품은 중국 관광명소의 절경을 소개합니다.

[리포트]

중국 충칭 위베이구의 퉁징 샤오싼샤.

싼샤의 지류 샤오싼샤 소삼협은 천혜의 삼림 자원으로 중국 40 절경 가운데 손꼽힐 만큼 중국에서도 유명한 관광지입니다.

배를 타고 강을 건너다가 보면 강 양안에서 생활하는 원숭이 수백 마리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소삼협의 하이라이트는 원숭이들이 헤엄쳐서 강을 건너는 모습입니다.

원숭이 무리는 산에 올라가 먹이를 구하고 강으로 내려와 수영하며 야생 생활을 즐깁니다.

여름을 품은 황산은 산과 구름의 조화로 신선이 거니는 듯한 풍경을 연출합니다.

절경을 만나는 관광객들은 행여나 놓칠세라 사진 셔터를 끊임없이 눌러댑니다.

이어서 광둥성에는 만개한 연꽃이 사람들의 발길을 사로잡습니다.

십 리 밖까지 이어진 연꽃 연못의 경관은 아름다움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 中, 여름철 인기 관광지 소개
    • 입력 2021-06-16 12:48:31
    • 수정2021-06-16 12:53:55
    뉴스 12
[앵커]

중국 CCTV가 여름을 품은 중국 관광명소의 절경을 소개합니다.

[리포트]

중국 충칭 위베이구의 퉁징 샤오싼샤.

싼샤의 지류 샤오싼샤 소삼협은 천혜의 삼림 자원으로 중국 40 절경 가운데 손꼽힐 만큼 중국에서도 유명한 관광지입니다.

배를 타고 강을 건너다가 보면 강 양안에서 생활하는 원숭이 수백 마리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소삼협의 하이라이트는 원숭이들이 헤엄쳐서 강을 건너는 모습입니다.

원숭이 무리는 산에 올라가 먹이를 구하고 강으로 내려와 수영하며 야생 생활을 즐깁니다.

여름을 품은 황산은 산과 구름의 조화로 신선이 거니는 듯한 풍경을 연출합니다.

절경을 만나는 관광객들은 행여나 놓칠세라 사진 셔터를 끊임없이 눌러댑니다.

이어서 광둥성에는 만개한 연꽃이 사람들의 발길을 사로잡습니다.

십 리 밖까지 이어진 연꽃 연못의 경관은 아름다움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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