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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인 날씨] 오늘 전국 흐림…더위 주춤
입력 2021.06.17 (00:06) 수정 2021.06.17 (00:12)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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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비가 내리다가, 기온이 치솟았다가 지난 5월부터 날씨의 변덕이 심한 편입니다.

어제 서울을 비롯한 중부와 호남 지역에서는 마치 가을처럼 쾌청한 하늘이 드러났지만, 오늘은 전반적으로 흐린 날씨가 예상되는데요.

더위가 주춤하겠습니다.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25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오늘 아침까지 동풍이 불면서 동해안과 산간 지역에서는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이후에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들어 전국이 흐린 하늘을 보이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 서울과 청주 25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특히, 동해안, 강릉의 경우 23도에 머무르면서 선선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남부 지방, 대구의 낮 기온이 24도, 광주 26도 등으로 이맘때 기온을 2~5도가량 밑돌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먼바다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은 새벽부터 낮 사이에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의 양은 많지 않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오수진 기상 캐스터

(그래픽:최유현/진행:박채원)
  • [뉴스라인 날씨] 오늘 전국 흐림…더위 주춤
    • 입력 2021-06-17 00:06:37
    • 수정2021-06-17 00:12:26
    뉴스라인
연일 비가 내리다가, 기온이 치솟았다가 지난 5월부터 날씨의 변덕이 심한 편입니다.

어제 서울을 비롯한 중부와 호남 지역에서는 마치 가을처럼 쾌청한 하늘이 드러났지만, 오늘은 전반적으로 흐린 날씨가 예상되는데요.

더위가 주춤하겠습니다.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25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오늘 아침까지 동풍이 불면서 동해안과 산간 지역에서는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이후에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들어 전국이 흐린 하늘을 보이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 서울과 청주 25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특히, 동해안, 강릉의 경우 23도에 머무르면서 선선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남부 지방, 대구의 낮 기온이 24도, 광주 26도 등으로 이맘때 기온을 2~5도가량 밑돌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먼바다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은 새벽부터 낮 사이에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의 양은 많지 않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오수진 기상 캐스터

(그래픽:최유현/진행:박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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