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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피서철 앞두고 코로나19·안전사고 예방 주력
입력 2021.06.17 (07:36) 수정 2021.06.17 (08:59) 뉴스광장(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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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9일에는 군산 선유도와 고창 구시포, 동호 해수욕장이, 그리고 10일에는 부안 변산과 격포, 고사포, 모항, 위도 해수욕장이 개장합니다.

전라북도는 피서객 증가에 따른 코로나19 재확산과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해 시군별 방역관리자를 지정하고 안전‧방역요원도 배치해 예방 활동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또한, 해수욕장 전역에 안전과 방역 감시용 울타리를 설치하고 코로나19 방역 수칙 검사소 24개를 운영합니다.

실시간으로 발열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체온스티커를 나눠주고, 생활 속 거리 두기 운동도 이어갈 계획입니다.
  • 전라북도, 피서철 앞두고 코로나19·안전사고 예방 주력
    • 입력 2021-06-17 07:36:30
    • 수정2021-06-17 08:59:51
    뉴스광장(전주)
다음 달 9일에는 군산 선유도와 고창 구시포, 동호 해수욕장이, 그리고 10일에는 부안 변산과 격포, 고사포, 모항, 위도 해수욕장이 개장합니다.

전라북도는 피서객 증가에 따른 코로나19 재확산과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해 시군별 방역관리자를 지정하고 안전‧방역요원도 배치해 예방 활동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또한, 해수욕장 전역에 안전과 방역 감시용 울타리를 설치하고 코로나19 방역 수칙 검사소 24개를 운영합니다.

실시간으로 발열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체온스티커를 나눠주고, 생활 속 거리 두기 운동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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