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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소녀상’ 전시회 도쿄·나고야 이어 오사카도 개최
입력 2021.06.17 (18:24) 수정 2021.06.17 (18:29) 통합뉴스룸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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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우익의 끈질긴 방해에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 전시 행사가 일본 내에서 잇따라 열립니다.

지난 2019년 아이치 트리엔날레 때 우익들의 항의가 빗발쳐 사흘 만에 일시 중단됐던 전시행사는 이번 달 도쿄에서 '표현의 부자유전·도쿄'이라는 이름으로 열린 뒤 다음 달 나고야에서도 열립니다.

평화의 소녀상 전시 실행위원회는 이후 다음 달 16일부터 18일까지는 오사카에서 '표현의 부자유전, 그 후' 기획전을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 日 ‘소녀상’ 전시회 도쿄·나고야 이어 오사카도 개최
    • 입력 2021-06-17 18:24:51
    • 수정2021-06-17 18:29:38
    통합뉴스룸ET
일본 우익의 끈질긴 방해에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 전시 행사가 일본 내에서 잇따라 열립니다.

지난 2019년 아이치 트리엔날레 때 우익들의 항의가 빗발쳐 사흘 만에 일시 중단됐던 전시행사는 이번 달 도쿄에서 '표현의 부자유전·도쿄'이라는 이름으로 열린 뒤 다음 달 나고야에서도 열립니다.

평화의 소녀상 전시 실행위원회는 이후 다음 달 16일부터 18일까지는 오사카에서 '표현의 부자유전, 그 후' 기획전을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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