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공주·계룡 신도시 예정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입력 2021.06.17 (21:44) 수정 2021.06.17 (21:50) 뉴스9(대전)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충청남도가 공주시와 계룡시 도시개발사업 예정지역을 토지거래 허가 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대상 지역은 공주시 송선동 ‧동현동 일원 605필지 93만㎡, 계룡시 두마면 농소리 일원 235필지 26만㎡로 지정 기간은 오는 2024년 6월까지입니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에서 기준 면적 이상의 토지를 사고 팔 때는 자치단체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허가를 받은 경우에도 일정기간 허가 목적대로 이용해야 합니다.
  • 공주·계룡 신도시 예정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 입력 2021-06-17 21:44:12
    • 수정2021-06-17 21:50:44
    뉴스9(대전)
충청남도가 공주시와 계룡시 도시개발사업 예정지역을 토지거래 허가 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대상 지역은 공주시 송선동 ‧동현동 일원 605필지 93만㎡, 계룡시 두마면 농소리 일원 235필지 26만㎡로 지정 기간은 오는 2024년 6월까지입니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에서 기준 면적 이상의 토지를 사고 팔 때는 자치단체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허가를 받은 경우에도 일정기간 허가 목적대로 이용해야 합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9(대전)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