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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잠자던 생후 3개월 여아 숨져…경찰 수사
입력 2021.06.18 (20:21) 수정 2021.06.18 (21:21) 사회
오늘(18일) 새벽 2시쯤, 인천 연수구의 한 아파트에서 부모와 잠을 자던 생후 3개월된 여아가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부모의 신고로 119 구급대가 출동했으며, 여아의 시신에는 특별한 외상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숨진 여아의 사인이 밝혀지지 않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며 "현재까지 범죄 정황은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학대 등의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수사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 인천서 잠자던 생후 3개월 여아 숨져…경찰 수사
    • 입력 2021-06-18 20:21:30
    • 수정2021-06-18 21:21:44
    사회
오늘(18일) 새벽 2시쯤, 인천 연수구의 한 아파트에서 부모와 잠을 자던 생후 3개월된 여아가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부모의 신고로 119 구급대가 출동했으며, 여아의 시신에는 특별한 외상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숨진 여아의 사인이 밝혀지지 않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며 "현재까지 범죄 정황은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학대 등의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수사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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