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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Talk] 볼리비아 고대도시 원주민들 ‘새해맞이 의식’
입력 2021.06.23 (10:56) 수정 2021.06.23 (11:02)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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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틀 전, 볼리비아 서부의 고대도시에서는 새해맞이 의식이 펼쳐졌습니다.

'새해'라는 말에 귀를 의심하셨나요?

남반구 볼리비아의 아이마라 원주민들은 동짓날을 새해로 삼는다는데요.

그 현장 함께 보시죠.

[리포트]

떠오른 태양을 향해 두 손을 뻗어서 펼쳐 보입니다.

전통 복장을 한 볼리비아 아이마라족 원주민들이 모여 햇볕을 쬐는 의식을 치렀는데요,

우리와 반대쪽 남반구 국가들은 지난 21일이 절기상 동지로, 아이마라족은 이날을 새해 첫날로 간주합니다.

새 농업 주기의 시작이자 봄의 시작을 알리는 날이라는데요.

이번 새해는 아이마라족 달력으로 5529번째 새해라고 합니다.

아이마라족은 이날 부족을 상징하는 깃발 주변에서 태양신에게 제물을 바치고 한 해의 축복을 기원했습니다.
  • [지구촌 Talk] 볼리비아 고대도시 원주민들 ‘새해맞이 의식’
    • 입력 2021-06-23 10:56:48
    • 수정2021-06-23 1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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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틀 전, 볼리비아 서부의 고대도시에서는 새해맞이 의식이 펼쳐졌습니다.

'새해'라는 말에 귀를 의심하셨나요?

남반구 볼리비아의 아이마라 원주민들은 동짓날을 새해로 삼는다는데요.

그 현장 함께 보시죠.

[리포트]

떠오른 태양을 향해 두 손을 뻗어서 펼쳐 보입니다.

전통 복장을 한 볼리비아 아이마라족 원주민들이 모여 햇볕을 쬐는 의식을 치렀는데요,

우리와 반대쪽 남반구 국가들은 지난 21일이 절기상 동지로, 아이마라족은 이날을 새해 첫날로 간주합니다.

새 농업 주기의 시작이자 봄의 시작을 알리는 날이라는데요.

이번 새해는 아이마라족 달력으로 5529번째 새해라고 합니다.

아이마라족은 이날 부족을 상징하는 깃발 주변에서 태양신에게 제물을 바치고 한 해의 축복을 기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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