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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하성 ‘커쇼의 폭포수 커브를 넘겼다!’
입력 2021.06.23 (21:52) 수정 2021.06.23 (21:54)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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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김하성이 메이저리그 최고 커브인 커쇼의 커브를 담장 밖으로 훌쩍 넘겨 버렸습니다.

대타로 나선 김하성.

첫 번째 커브볼에 헛스윙.

'각도 한번 대단하구나' 하는 표정인데요.

두 번째 커브가 또 한 번 오자 이게 웬일인가요.

경쾌한 스윙으로 커쇼의 전매특허 커브를 시즌 5호 홈런으로 연결했네요.

킹하성으로 불리는 김하성.

구단에서는 킹에게 "왕관을 씌워 줘라"는 제목으로 홈런을 소개할 정도였네요.

슈어저에게 다가가는 심판들과 이에 맞서 벨트까지 풀어헤치는 슈어저.

오늘 이물질 검사를 세 번이나 받자 불만이 폭발한 건데요.

오클랜드의 로모는 바지까지 벗으면서 결백을 주장하네요.

오늘 투수들 마음이 상한 것 같네요.
  • 킹하성 ‘커쇼의 폭포수 커브를 넘겼다!’
    • 입력 2021-06-23 21:52:00
    • 수정2021-06-23 21:54:58
    뉴스 9
샌디에이고 김하성이 메이저리그 최고 커브인 커쇼의 커브를 담장 밖으로 훌쩍 넘겨 버렸습니다.

대타로 나선 김하성.

첫 번째 커브볼에 헛스윙.

'각도 한번 대단하구나' 하는 표정인데요.

두 번째 커브가 또 한 번 오자 이게 웬일인가요.

경쾌한 스윙으로 커쇼의 전매특허 커브를 시즌 5호 홈런으로 연결했네요.

킹하성으로 불리는 김하성.

구단에서는 킹에게 "왕관을 씌워 줘라"는 제목으로 홈런을 소개할 정도였네요.

슈어저에게 다가가는 심판들과 이에 맞서 벨트까지 풀어헤치는 슈어저.

오늘 이물질 검사를 세 번이나 받자 불만이 폭발한 건데요.

오클랜드의 로모는 바지까지 벗으면서 결백을 주장하네요.

오늘 투수들 마음이 상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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