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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울산 증여세 신고 건수·금액 사상 최고
입력 2021.07.01 (07:55) 수정 2021.07.01 (07:59) 뉴스광장(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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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울산의 증여세 신고 건수와 금액이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증여세 신고 건수는 3,254건으로 전년 대비 29% 늘었고 증여재산 금액도 4,266억 원으로 전년 대비 42% 급증하면서 역대 최고치였습니다.

국세청은 지난해 부동산 가격 급등과 이에 따른 다주택자 세금 중과 등의 여파로 증여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 지난해 울산 증여세 신고 건수·금액 사상 최고
    • 입력 2021-07-01 07:55:46
    • 수정2021-07-01 07:59:34
    뉴스광장(울산)
지난해 울산의 증여세 신고 건수와 금액이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증여세 신고 건수는 3,254건으로 전년 대비 29% 늘었고 증여재산 금액도 4,266억 원으로 전년 대비 42% 급증하면서 역대 최고치였습니다.

국세청은 지난해 부동산 가격 급등과 이에 따른 다주택자 세금 중과 등의 여파로 증여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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