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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차세대 이차전지 발전전략 조만간 발표”
입력 2021.07.01 (09:21) 수정 2021.07.01 (10:04) 경제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오늘(1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혁신성장 BI3 추진회의를 열고, ‘2030 이차전지산업 발전전략’을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홍 부총리는 “차세대 이차전지 기술, 이차전지용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요소 기술 확보, 리튬이온전지 초격차 기술력 확보 등을 위해 대규모 민관 연구개발(R&D)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차전지 원재료·소재 확보 등 안정적 공급망 구축과 소부장 핵심기업 육성, 연간 1천백 명 이상의 이차전지 전문인력 양성 등 생태계를 적극적으로 조성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사용 후 이차전지 수요시장 창출 지원, 공공수요-민간 신시장 등 수요기반 강화, 이차전지 관련 서비스산업 발굴 등 산업영역도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지난 5월 발표한 ‘K-반도체 전략’과 관련해서는 “국가 핵심전략기술의 세부 기술 선정 진행 등 관련 후속조치들이 착실하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홍 부총리는 “이달 고압가스법 시행령 개정 입법예고, 4분기 중 양산형 테스트베드 구축사업 및 첨단 패키징 플랫폼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신청,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연내 착공, 차세대 전력 반도체 내년 예산 확보 등을 차질없이 집중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홍남기 “차세대 이차전지 발전전략 조만간 발표”
    • 입력 2021-07-01 09:21:41
    • 수정2021-07-01 10:04:21
    경제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오늘(1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혁신성장 BI3 추진회의를 열고, ‘2030 이차전지산업 발전전략’을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홍 부총리는 “차세대 이차전지 기술, 이차전지용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요소 기술 확보, 리튬이온전지 초격차 기술력 확보 등을 위해 대규모 민관 연구개발(R&D)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차전지 원재료·소재 확보 등 안정적 공급망 구축과 소부장 핵심기업 육성, 연간 1천백 명 이상의 이차전지 전문인력 양성 등 생태계를 적극적으로 조성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사용 후 이차전지 수요시장 창출 지원, 공공수요-민간 신시장 등 수요기반 강화, 이차전지 관련 서비스산업 발굴 등 산업영역도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지난 5월 발표한 ‘K-반도체 전략’과 관련해서는 “국가 핵심전략기술의 세부 기술 선정 진행 등 관련 후속조치들이 착실하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홍 부총리는 “이달 고압가스법 시행령 개정 입법예고, 4분기 중 양산형 테스트베드 구축사업 및 첨단 패키징 플랫폼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신청,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연내 착공, 차세대 전력 반도체 내년 예산 확보 등을 차질없이 집중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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