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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차관 “내년 일자리 예산, 사양산업에서 신산업 이동에 우선 지원”
입력 2021.07.01 (17:01) 수정 2021.07.01 (17:18) 경제
안도걸 기획재정부 제2차관이 내년 일자리와 고용 예산을 편성할 때 사양산업에서 신산업으로의 노동 이동 지원에 우선 순위를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안 차관은 오늘(1일) 서울 고용노동청에서 일자리·고용 분야 예산협의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밖에도 내년 예산은 코로나 위기 이전 고용 수준을 회복하기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전 국민 고용보험 로드맵 이행 지원, 고용 노동 지원 인프라 제고 등을 중점을 두고 편성될 예정입니다.

오늘(1일) 협의회에는 학계 전문가와 고용지원사업 참여자 등이 참여해 고용 분야 투자 과제에 대해 토론하고, 정부에 관련 건의를 전달했습니다.

안 차관은 내년도 예산안편성을 위해 다음 달까지 분야별·지역별 현장을 찾아 예산협의회를 연속으로 열 계획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기재차관 “내년 일자리 예산, 사양산업에서 신산업 이동에 우선 지원”
    • 입력 2021-07-01 17:01:58
    • 수정2021-07-01 17:18:31
    경제
안도걸 기획재정부 제2차관이 내년 일자리와 고용 예산을 편성할 때 사양산업에서 신산업으로의 노동 이동 지원에 우선 순위를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안 차관은 오늘(1일) 서울 고용노동청에서 일자리·고용 분야 예산협의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밖에도 내년 예산은 코로나 위기 이전 고용 수준을 회복하기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전 국민 고용보험 로드맵 이행 지원, 고용 노동 지원 인프라 제고 등을 중점을 두고 편성될 예정입니다.

오늘(1일) 협의회에는 학계 전문가와 고용지원사업 참여자 등이 참여해 고용 분야 투자 과제에 대해 토론하고, 정부에 관련 건의를 전달했습니다.

안 차관은 내년도 예산안편성을 위해 다음 달까지 분야별·지역별 현장을 찾아 예산협의회를 연속으로 열 계획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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