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KBO도 이물질 논란? 롯데-키움, 글러브 두고 신경전
입력 2021.07.01 (21:52) 수정 2021.07.01 (21:56)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메이저리그에서 최근 투수의 이물질 사용이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오늘 고척 경기에서도 이물질 신경전이 오갔습니다.

3회말, 심판이 롯데 프랑코의 글러브를 살피고 있는데요.

글러브에 이물질이 있는지를 확인해 달라는 키움 측 요청 때문이었습니다.

롯데는 곧바로 반격하듯 4회초 키움 브리검을 공략했습니다.

최현 롯데 감독대행과 브리검 사이 신경전까지 오갔습니다.

두 명의 주자가 바짝 붙어 홈을 향해 달리는 장면입니다.

힘찬 전력 질주 끝에 두 주자 모두 홈에서 세이프됐습니다.
  • KBO도 이물질 논란? 롯데-키움, 글러브 두고 신경전
    • 입력 2021-07-01 21:51:59
    • 수정2021-07-01 21:56:59
    뉴스 9
메이저리그에서 최근 투수의 이물질 사용이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오늘 고척 경기에서도 이물질 신경전이 오갔습니다.

3회말, 심판이 롯데 프랑코의 글러브를 살피고 있는데요.

글러브에 이물질이 있는지를 확인해 달라는 키움 측 요청 때문이었습니다.

롯데는 곧바로 반격하듯 4회초 키움 브리검을 공략했습니다.

최현 롯데 감독대행과 브리검 사이 신경전까지 오갔습니다.

두 명의 주자가 바짝 붙어 홈을 향해 달리는 장면입니다.

힘찬 전력 질주 끝에 두 주자 모두 홈에서 세이프됐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