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성범죄 의혹’ 양향자 지역사무소 직원 제명
입력 2021.07.01 (21:52) 수정 2021.07.01 (22:01) 뉴스9(광주)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민주당 광주시당이 성범죄 의혹을 받고 있는 양향자 의원 지역사무소 직원 A 씨를 제명 처분했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 윤리심판원은 어제(30일) 회의를 열고 A 씨가 같은 사무소 여직원을 수차례 추행했다는 의혹에 대해 개연성이 상당하다는 중앙당 윤리감찰단 조사 결과를 토대로 제명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 ‘성범죄 의혹’ 양향자 지역사무소 직원 제명
    • 입력 2021-07-01 21:52:22
    • 수정2021-07-01 22:01:41
    뉴스9(광주)
민주당 광주시당이 성범죄 의혹을 받고 있는 양향자 의원 지역사무소 직원 A 씨를 제명 처분했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 윤리심판원은 어제(30일) 회의를 열고 A 씨가 같은 사무소 여직원을 수차례 추행했다는 의혹에 대해 개연성이 상당하다는 중앙당 윤리감찰단 조사 결과를 토대로 제명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9(광주)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