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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도시계획위원회, 복산 1구역 ‘재심의’ 판정
입력 2021.07.01 (21:53) 수정 2021.07.01 (22:03) 뉴스9(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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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가 보도한 복천 고분 인근 고층 아파트 건설 관련, 복산 1구역 재개발에 대해 부산시 도시계획위원회가 재심의 판정을 내려 사업 추진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도시계획위원회는 심의 결과, 아파트 최고층 높이에 대한 후속 대책이 부족하고, 공공기여 방안에서 사업 수정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다음 달 재심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복산 1구역 재개발 사업은 문화재청과 부산시 문화재위원회 심의 과정에서 기준보다 높은 아파트 건설을 허가했다는 논란이 제기돼왔습니다.
  • 부산시 도시계획위원회, 복산 1구역 ‘재심의’ 판정
    • 입력 2021-07-01 21:53:25
    • 수정2021-07-01 22:03:12
    뉴스9(부산)
KBS가 보도한 복천 고분 인근 고층 아파트 건설 관련, 복산 1구역 재개발에 대해 부산시 도시계획위원회가 재심의 판정을 내려 사업 추진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도시계획위원회는 심의 결과, 아파트 최고층 높이에 대한 후속 대책이 부족하고, 공공기여 방안에서 사업 수정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다음 달 재심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복산 1구역 재개발 사업은 문화재청과 부산시 문화재위원회 심의 과정에서 기준보다 높은 아파트 건설을 허가했다는 논란이 제기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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