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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독립기념일’ 해운대해수욕장 미군 난동 없어
입력 2021.07.05 (07:48) 수정 2021.07.05 (08:41) 뉴스광장(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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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을 맞아 경찰과 주한미군 등이 해운대해수욕장 일대에서 합동단속을 벌였지만 우려했던 미군 난동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부산경찰청과 해운대구청, 미군 헌병대 등은 지난 2일부터 오늘 새벽까지 3백여 명을 투입해 해운대해수욕장 일대에서 폭죽 사용 단속과 방역수칙 안내에 나섰습니다.

그러나 단속 계획이 알려지고, 장마까지 시작돼 단속된 건수는 한 건도 없었습니다.

주한미군 일부 병사들은 지난 5월 메모리얼 데이를 앞두고 해운대해수욕장 등에서 시민을 향해 폭죽을 쏘거나 마스크를 쓰지 않고 술판을 벌여 논란이 됐습니다.
  • ‘미국 독립기념일’ 해운대해수욕장 미군 난동 없어
    • 입력 2021-07-05 07:48:13
    • 수정2021-07-05 08:41:34
    뉴스광장(부산)
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을 맞아 경찰과 주한미군 등이 해운대해수욕장 일대에서 합동단속을 벌였지만 우려했던 미군 난동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부산경찰청과 해운대구청, 미군 헌병대 등은 지난 2일부터 오늘 새벽까지 3백여 명을 투입해 해운대해수욕장 일대에서 폭죽 사용 단속과 방역수칙 안내에 나섰습니다.

그러나 단속 계획이 알려지고, 장마까지 시작돼 단속된 건수는 한 건도 없었습니다.

주한미군 일부 병사들은 지난 5월 메모리얼 데이를 앞두고 해운대해수욕장 등에서 시민을 향해 폭죽을 쏘거나 마스크를 쓰지 않고 술판을 벌여 논란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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