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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2 헤드라인]
입력 2021.07.05 (12:00) 수정 2021.07.05 (13:00)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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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사흘째 700명대…오늘부터 교차 접종

오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주말 영향으로 검사 건수가 절반으로 줄었는데도 7백11명을 기록하면서 사흘째 700명 대입니다. 1차와 2차를 다른 백신으로 맞는 '교차접종'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정세균 ‘단일화’·이낙연 ‘출마 선언’…윤석열 ‘탈원전 비판’

대선 경선에 출마한 정세균, 이광재 후보가 정 후보로 단일화하기로 했고, 이낙연 후보는 신복지와 중산층 경제 등을 내세우며 공식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야권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비판해 온 서울대 교수를 만납니다.

남부 장맛비…‘호우특보’ 전남 남해안 최고 200mm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호우특보가 내려진 전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남부지방에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전남 남해안에는 내일까지 최고 200mm의 장맛비가 예상되며 밤에는 충청지역까지 비가 확대됩니다.

수산업자, 수입차 제공 의혹…박영수 특검 “비용 지불”

국정원장과 검사, 경찰, 언론인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는 수산업자가 국정농단 의혹 사건을 지휘한 박영수 특검에게도 고급 수입차를 대여해 줬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박 특검은 현금으로 비용을 지불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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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7-05 12:00:16
    • 수정2021-07-05 13:00:19
    뉴스 12
신규 확진 사흘째 700명대…오늘부터 교차 접종

오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주말 영향으로 검사 건수가 절반으로 줄었는데도 7백11명을 기록하면서 사흘째 700명 대입니다. 1차와 2차를 다른 백신으로 맞는 '교차접종'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정세균 ‘단일화’·이낙연 ‘출마 선언’…윤석열 ‘탈원전 비판’

대선 경선에 출마한 정세균, 이광재 후보가 정 후보로 단일화하기로 했고, 이낙연 후보는 신복지와 중산층 경제 등을 내세우며 공식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야권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비판해 온 서울대 교수를 만납니다.

남부 장맛비…‘호우특보’ 전남 남해안 최고 200mm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호우특보가 내려진 전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남부지방에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전남 남해안에는 내일까지 최고 200mm의 장맛비가 예상되며 밤에는 충청지역까지 비가 확대됩니다.

수산업자, 수입차 제공 의혹…박영수 특검 “비용 지불”

국정원장과 검사, 경찰, 언론인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는 수산업자가 국정농단 의혹 사건을 지휘한 박영수 특검에게도 고급 수입차를 대여해 줬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박 특검은 현금으로 비용을 지불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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