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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화이자·모더나와 백신 10억 회분 생산 협의’ 보도, 사실 아냐”
입력 2021.07.05 (16:44) 수정 2021.07.05 (16:50) 사회
화이자·모더나 사와 백신 10억 회분 국내 생산을 협의 중이라는 일부 외신 보도와 관련해 정부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5일) 설명자료를 배포해 "정부 차원에서 화이자, 모더나 사와 국내 백신 생산 협의 중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며 "백신 생산 계약은 기업 간의 협의 사항"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외신 기사에서 인용된 내용은 보건산업정책국장이 한국이 mRNA 백신 생산 능력을 10억 도즈 이상 확보하고 있다는 것을 설명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한 외신 매체는 정부가 화이자와 모더나 등 mRNA 백신 제조사들과 국내 백신 생산 방안을 협의하고 있고, 타결되면 10억 회분을 생산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 정부 “‘화이자·모더나와 백신 10억 회분 생산 협의’ 보도, 사실 아냐”
    • 입력 2021-07-05 16:44:47
    • 수정2021-07-05 16:50:11
    사회
화이자·모더나 사와 백신 10억 회분 국내 생산을 협의 중이라는 일부 외신 보도와 관련해 정부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5일) 설명자료를 배포해 "정부 차원에서 화이자, 모더나 사와 국내 백신 생산 협의 중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며 "백신 생산 계약은 기업 간의 협의 사항"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외신 기사에서 인용된 내용은 보건산업정책국장이 한국이 mRNA 백신 생산 능력을 10억 도즈 이상 확보하고 있다는 것을 설명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한 외신 매체는 정부가 화이자와 모더나 등 mRNA 백신 제조사들과 국내 백신 생산 방안을 협의하고 있고, 타결되면 10억 회분을 생산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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