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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진주] ‘진주사랑상품권’ 200억 원 추가 발행 외
입력 2021.07.05 (19:28) 수정 2021.07.05 (19:43) 뉴스7(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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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가 소상공인 지원대책으로 올해 진주사랑상품권 발행액을 기존 250억 원에서 200억 원 더 늘려 450억 원을 발행합니다.

또, 상반기까지였던 공유재산 임대료 50% 감면을 올 연말까지 연장하기로 하고, 소상공인 업소 500곳에 200만 원씩 경영환경 개선자금을 지원합니다.

산청군, 재해위험 저수지 보수 105억 원 투입

산청군이 내년까지 105억 원을 들여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대비한 저수지 보수공사를 합니다.

대상지는 정밀안전진단에서 '미흡' 등급을 받은 곳으로 오부면 왕촌과 대현 갈전, 단성면 아미랑저수지입니다.

산청군은 해마다 분기별로 저수지 보수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함양 대봉산 휴양밸리, 방문객 4만 명 넘어

함양 대봉산 휴양밸리의 누적 방문객이 개장 두 달 만에 4만 명을 넘었습니다.

함양군은 휴장일을 빼면 하루 평균 방문자가 700여 명에 육박하고 방문객의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4월 문을 연 함양 대봉산 휴양밸리는 3.93km 국내 최장 모노레일과 3.27km 집라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KBS진주, 재난방송 통신원 7명 위촉

KBS진주방송국이 진주와 거창 등 경남 서부권의 시군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해줄 통신원을 7개 시·군마다 1명씩 위촉했습니다.

통신원들은 KBS진주방송국 라디오에 출연해 시·군의 현장과 생활 소식을 전하고, 재난재해 상황도 전달할 예정입니다.
  • [여기는 진주] ‘진주사랑상품권’ 200억 원 추가 발행 외
    • 입력 2021-07-05 19:28:47
    • 수정2021-07-05 19:43:58
    뉴스7(창원)
진주시가 소상공인 지원대책으로 올해 진주사랑상품권 발행액을 기존 250억 원에서 200억 원 더 늘려 450억 원을 발행합니다.

또, 상반기까지였던 공유재산 임대료 50% 감면을 올 연말까지 연장하기로 하고, 소상공인 업소 500곳에 200만 원씩 경영환경 개선자금을 지원합니다.

산청군, 재해위험 저수지 보수 105억 원 투입

산청군이 내년까지 105억 원을 들여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대비한 저수지 보수공사를 합니다.

대상지는 정밀안전진단에서 '미흡' 등급을 받은 곳으로 오부면 왕촌과 대현 갈전, 단성면 아미랑저수지입니다.

산청군은 해마다 분기별로 저수지 보수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함양 대봉산 휴양밸리, 방문객 4만 명 넘어

함양 대봉산 휴양밸리의 누적 방문객이 개장 두 달 만에 4만 명을 넘었습니다.

함양군은 휴장일을 빼면 하루 평균 방문자가 700여 명에 육박하고 방문객의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4월 문을 연 함양 대봉산 휴양밸리는 3.93km 국내 최장 모노레일과 3.27km 집라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KBS진주, 재난방송 통신원 7명 위촉

KBS진주방송국이 진주와 거창 등 경남 서부권의 시군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해줄 통신원을 7개 시·군마다 1명씩 위촉했습니다.

통신원들은 KBS진주방송국 라디오에 출연해 시·군의 현장과 생활 소식을 전하고, 재난재해 상황도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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