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간추린 경남] 부울경 상공계 “중대재해처벌법 보완 필요” 외
입력 2021.07.05 (19:29) 수정 2021.07.05 (19:41) 뉴스7(창원)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경남상공회의소협의회는 부산과 울산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중대재해처벌법 보완 입법' 건의문을 법무부와 고용노동부에 제출했습니다.

부울경 상의는 중대재해로 인한 사업주 처벌은 '반복적 사망사고'에 한해 적용하고, 사업주나 경영책임자의 위반행위에 고의나 중대 과실이 없을 경우 등에는 처벌 면책 규정을 둘 것을 요청했습니다.

밀양·의령·함안·창녕, ‘관광 활성화’ 협약

밀양시와 의령, 함안, 창녕군이 지역 관광 자원을 연계하고 발굴하기 위한 관광 활성화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들 4개 시·군은 관광 마케팅과 공모사업을 함께 진행하기로 했으며, 주민들은 각 지역 관광시설 입장료를 공동으로 할인받게 됩니다.

창원 마이스터센터·창업지원센터 열어

기술사와 명장 등 전문가로부터 기술 지원과 창업 지원을 받는 창원 마이스터센터와 창업지원센터가 오늘(5) 문을 열었습니다.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창업지원주택에 들어선 두 기관은 지역 출신 기술사와 명장이 근무하면서, 용접과 금속재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소기업에 기술을 무료로 제공하고 창업 정보와 교육 등도 지원합니다.

경남 소속·출신 선수 15명 도쿄올림픽 출전

오는 23일부터 시작되는 도쿄올림픽에 경남 소속팀이거나 경남 출신인 선수 15명이 7개 종목에 출전합니다.

경남체육회는 경남에 연고를 둔 팀 소속으로 역도에 경남도청 한명목, 강윤희 선수, 스포츠 클라이밍에 경남중부 클라이밍 천종원 선수 등 3명이 출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사격에 진종오 선수 등 경남 출신 12명은 다른 팀 소속으로 올림픽에 출전합니다.

김해시 ‘전국체전 준비’ 공영주차장 확대

김해시가 전국체전 개최를 1년 앞둔 오는 2023년까지 공영주차장 12곳을 만듭니다.

김해시는 거북공원 주차타워와 연지공원 공영주차장 등 모두 12곳에 주차공간 천118대 규모를 만들 예정입니다.

또, 학교와 종교시설 주차장을 개방해 주차난을 해결할 계획입니다.
  • [간추린 경남] 부울경 상공계 “중대재해처벌법 보완 필요” 외
    • 입력 2021-07-05 19:29:22
    • 수정2021-07-05 19:41:22
    뉴스7(창원)
경남상공회의소협의회는 부산과 울산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중대재해처벌법 보완 입법' 건의문을 법무부와 고용노동부에 제출했습니다.

부울경 상의는 중대재해로 인한 사업주 처벌은 '반복적 사망사고'에 한해 적용하고, 사업주나 경영책임자의 위반행위에 고의나 중대 과실이 없을 경우 등에는 처벌 면책 규정을 둘 것을 요청했습니다.

밀양·의령·함안·창녕, ‘관광 활성화’ 협약

밀양시와 의령, 함안, 창녕군이 지역 관광 자원을 연계하고 발굴하기 위한 관광 활성화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들 4개 시·군은 관광 마케팅과 공모사업을 함께 진행하기로 했으며, 주민들은 각 지역 관광시설 입장료를 공동으로 할인받게 됩니다.

창원 마이스터센터·창업지원센터 열어

기술사와 명장 등 전문가로부터 기술 지원과 창업 지원을 받는 창원 마이스터센터와 창업지원센터가 오늘(5) 문을 열었습니다.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창업지원주택에 들어선 두 기관은 지역 출신 기술사와 명장이 근무하면서, 용접과 금속재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소기업에 기술을 무료로 제공하고 창업 정보와 교육 등도 지원합니다.

경남 소속·출신 선수 15명 도쿄올림픽 출전

오는 23일부터 시작되는 도쿄올림픽에 경남 소속팀이거나 경남 출신인 선수 15명이 7개 종목에 출전합니다.

경남체육회는 경남에 연고를 둔 팀 소속으로 역도에 경남도청 한명목, 강윤희 선수, 스포츠 클라이밍에 경남중부 클라이밍 천종원 선수 등 3명이 출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사격에 진종오 선수 등 경남 출신 12명은 다른 팀 소속으로 올림픽에 출전합니다.

김해시 ‘전국체전 준비’ 공영주차장 확대

김해시가 전국체전 개최를 1년 앞둔 오는 2023년까지 공영주차장 12곳을 만듭니다.

김해시는 거북공원 주차타워와 연지공원 공영주차장 등 모두 12곳에 주차공간 천118대 규모를 만들 예정입니다.

또, 학교와 종교시설 주차장을 개방해 주차난을 해결할 계획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