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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남양유업에 영업정지 대신 과징금 8억 2천만 원 부과
입력 2021.07.05 (21:39) 수정 2021.07.05 (21:59) 뉴스9(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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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 제품이 코로나19 억제 효과가 있다는 과대광고를 해 2개월 영업정지 행정처분 사전 통보를 받은 남양유업 세종공장에 대해 세종시가 영업정지 대신 과징금 8억2천860만 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세종시는 세종공장이 두 달 동안 문을 닫으면 지역 낙농가와 대리점 등이 입게 될 연쇄 피해를 고려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 세종시, 남양유업에 영업정지 대신 과징금 8억 2천만 원 부과
    • 입력 2021-07-05 21:39:08
    • 수정2021-07-05 21:59:18
    뉴스9(대전)
자사 제품이 코로나19 억제 효과가 있다는 과대광고를 해 2개월 영업정지 행정처분 사전 통보를 받은 남양유업 세종공장에 대해 세종시가 영업정지 대신 과징금 8억2천860만 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세종시는 세종공장이 두 달 동안 문을 닫으면 지역 낙농가와 대리점 등이 입게 될 연쇄 피해를 고려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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