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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헤드라인]
입력 2021.07.17 (21:02) 수정 2021.07.17 (21:05)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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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중증 환자 180명 넘어”…“50명 중 49명 ‘양성’”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위중증 환자가 이달 초보다 크게 늘어 180명을 넘었고, 비수도권 확진자 비율도 증가 추세입니다.청해부대원 50명에게 실시한 간이검사에서는 49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수도권 4단계 첫 주말…폭염에도 피서지 ‘한산’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이후 첫 주말, 수도권 인근 유명 피서지들은 여름철 주말인데도 비교적 한산했습니다. 대신, 수도권에서 멀리 떠나려는 피서객들로 고속도로는 종일 정체를 빚었습니다.

일본 외교관 ‘부적절 표현’…“응당한 조치 해야”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문재인 대통령의 대일 외교를 비판하며 성적 표현을 사용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일본 대사가 유감을 표했고, 우리 외교부는 대사를 초치해 항의하고 응당한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코로나19로 숨진 베트남 교민…“가족 통보 없이 화장”

베트남 당국이 코로나19에 걸린 우리 교민을 격리했다 숨지자 가족들에게 통보도 하지 않고 화장했습니다. 우리 대사관은 항의하고 재발 방지를 요구했는데, 교민 확진자는 호찌민에만 10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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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7-17 21:02:23
    • 수정2021-07-17 21:05:40
    뉴스 9
“위중증 환자 180명 넘어”…“50명 중 49명 ‘양성’”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위중증 환자가 이달 초보다 크게 늘어 180명을 넘었고, 비수도권 확진자 비율도 증가 추세입니다.청해부대원 50명에게 실시한 간이검사에서는 49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수도권 4단계 첫 주말…폭염에도 피서지 ‘한산’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이후 첫 주말, 수도권 인근 유명 피서지들은 여름철 주말인데도 비교적 한산했습니다. 대신, 수도권에서 멀리 떠나려는 피서객들로 고속도로는 종일 정체를 빚었습니다.

일본 외교관 ‘부적절 표현’…“응당한 조치 해야”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문재인 대통령의 대일 외교를 비판하며 성적 표현을 사용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일본 대사가 유감을 표했고, 우리 외교부는 대사를 초치해 항의하고 응당한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코로나19로 숨진 베트남 교민…“가족 통보 없이 화장”

베트남 당국이 코로나19에 걸린 우리 교민을 격리했다 숨지자 가족들에게 통보도 하지 않고 화장했습니다. 우리 대사관은 항의하고 재발 방지를 요구했는데, 교민 확진자는 호찌민에만 10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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