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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박효준 7년 만에 빅리그 데뷔…25번째 코리안 빅리거
입력 2021.07.17 (21:35) 수정 2021.07.17 (21:44)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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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7년째, 오랜 시간 동안 마이너리그에서만 뛰었던 박효준이 마침내 오늘 뉴욕 양키스 유니폼을 입고 꿈에 그리던 빅리그에 데뷔했습니다.

샌디에이고 김하성의 야탑고 1년 후배인 박효준.

뉴욕 양키스와 계약했지만 2015년부터 줄곧 마이너리그에서만 뛰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오늘 7년 만에 빅리그 무대에 서는 꿈을 이뤘습니다.

1군으로 부름을 받은 박효준은 보스턴전과의 홈 경기 7회말 대타로 타석에 섰습니다.

비록 1루 땅볼로 물러났지만 수비에서는 안정감을 보여줬습니다.

25번째 코리안 빅리거가 된 오늘, 박효준에겐 평생 기억에 남을 하루겠죠.
  • 양키스 박효준 7년 만에 빅리그 데뷔…25번째 코리안 빅리거
    • 입력 2021-07-17 21:35:14
    • 수정2021-07-17 21:44:15
    뉴스 9
무려 7년째, 오랜 시간 동안 마이너리그에서만 뛰었던 박효준이 마침내 오늘 뉴욕 양키스 유니폼을 입고 꿈에 그리던 빅리그에 데뷔했습니다.

샌디에이고 김하성의 야탑고 1년 후배인 박효준.

뉴욕 양키스와 계약했지만 2015년부터 줄곧 마이너리그에서만 뛰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오늘 7년 만에 빅리그 무대에 서는 꿈을 이뤘습니다.

1군으로 부름을 받은 박효준은 보스턴전과의 홈 경기 7회말 대타로 타석에 섰습니다.

비록 1루 땅볼로 물러났지만 수비에서는 안정감을 보여줬습니다.

25번째 코리안 빅리거가 된 오늘, 박효준에겐 평생 기억에 남을 하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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