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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날씨] 장마 끝난 뒤 더 뜨거워지는 ‘폭염’
입력 2021.07.21 (09:51) 수정 2021.07.21 (10:07)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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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기상청에서는 올해 장마가 지난 19일 끝났음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 말인즉 앞으로 더욱 더워질 일만 남았다는 건데요.

중복인 오늘 그야말로 삼복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 낮에는 고양이 37도까지 치솟겠고, 서울과 춘천, 대전 36, 광주가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 무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여름 건강 보양식을 잘 챙겨 드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는 낮 기온이 35도를 웃도는 최고 폭염과 함께 밤 더위도 심해지겠습니다.

대도시와 해안 지방, 제주도에서는 밤사이 기온이 25도 이상을 유지하며 열대야가 나타나겠습니다.

고온다습한 북태평양 고기압이 우리나라를 뒤덮고 있습니다.

오늘은 소나기 소식도 없이 전국이 맑은 가운데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겠습니다.

오늘부터 제주도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낮에는 동풍의 영향으로 특히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40도에 육박하는 곳도 있겠습니다.

현재 제주 남쪽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이설아 기상캐스터
(그래픽:이주혁)
  • [굿모닝 날씨] 장마 끝난 뒤 더 뜨거워지는 ‘폭염’
    • 입력 2021-07-21 09:51:07
    • 수정2021-07-21 10:07:24
    930뉴스
어제 기상청에서는 올해 장마가 지난 19일 끝났음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 말인즉 앞으로 더욱 더워질 일만 남았다는 건데요.

중복인 오늘 그야말로 삼복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 낮에는 고양이 37도까지 치솟겠고, 서울과 춘천, 대전 36, 광주가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 무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여름 건강 보양식을 잘 챙겨 드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는 낮 기온이 35도를 웃도는 최고 폭염과 함께 밤 더위도 심해지겠습니다.

대도시와 해안 지방, 제주도에서는 밤사이 기온이 25도 이상을 유지하며 열대야가 나타나겠습니다.

고온다습한 북태평양 고기압이 우리나라를 뒤덮고 있습니다.

오늘은 소나기 소식도 없이 전국이 맑은 가운데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겠습니다.

오늘부터 제주도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낮에는 동풍의 영향으로 특히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40도에 육박하는 곳도 있겠습니다.

현재 제주 남쪽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이설아 기상캐스터
(그래픽:이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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