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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광주·전남 중복, 맑고 더위 계속…한낮 35도↑
입력 2021.07.21 (10:02) 수정 2021.07.21 (10:20) 930뉴스(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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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중 가장 더운 기간이죠.

삼복더위가 기승입니다.

중복인 오늘은 더위가 어제보다도 더 심해지겠는데요,

광주가 어제보다 4도가량 높은 35도까지 치솟겠고, 목포도 34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일부 도서 지역을 제외한 광주 전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폭염경보가 내려진 지역은 오늘 35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들이 많겠습니다.

충분한 물과 염분 섭취하시고요,

전남 해역에는 고수온 특보도 발효 중인 만큼 피해 없도록 주의를 기울이셔야겠습니다.

오늘부터는 소나기 소식 없이 맑은 하늘이 펼쳐지겠습니다.

다만 맑은 날씨와 함께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음 단계 예상되니까요,

모자나 선글라스 등을 이용해 자외선 차단에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아침 기온 어제보다는 다소 낮지만, 여전히후텁지근하고요,

한낮 기온 내륙은 대부분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곡성과 구례, 순천의 낮 최고 기온 35도로 찜통더위가 이어지겠고요,

목포와 영암, 강진, 해남 모두 3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신안을 비롯한 그 외 도서 지역도 30도를 웃돌겠습니다.

오전부터 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해지고, 물결이 최고 4m로 매우 높게 일어서 풍랑특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내일은 36도까지 치솟아 더위가 절정을 보이겠습니다.

기상정보 전해드렸습니다.
  • [날씨] 광주·전남 중복, 맑고 더위 계속…한낮 35도↑
    • 입력 2021-07-21 10:02:38
    • 수정2021-07-21 10:20:16
    930뉴스(광주)
1년 중 가장 더운 기간이죠.

삼복더위가 기승입니다.

중복인 오늘은 더위가 어제보다도 더 심해지겠는데요,

광주가 어제보다 4도가량 높은 35도까지 치솟겠고, 목포도 34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일부 도서 지역을 제외한 광주 전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폭염경보가 내려진 지역은 오늘 35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들이 많겠습니다.

충분한 물과 염분 섭취하시고요,

전남 해역에는 고수온 특보도 발효 중인 만큼 피해 없도록 주의를 기울이셔야겠습니다.

오늘부터는 소나기 소식 없이 맑은 하늘이 펼쳐지겠습니다.

다만 맑은 날씨와 함께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음 단계 예상되니까요,

모자나 선글라스 등을 이용해 자외선 차단에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아침 기온 어제보다는 다소 낮지만, 여전히후텁지근하고요,

한낮 기온 내륙은 대부분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곡성과 구례, 순천의 낮 최고 기온 35도로 찜통더위가 이어지겠고요,

목포와 영암, 강진, 해남 모두 3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신안을 비롯한 그 외 도서 지역도 30도를 웃돌겠습니다.

오전부터 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해지고, 물결이 최고 4m로 매우 높게 일어서 풍랑특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내일은 36도까지 치솟아 더위가 절정을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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