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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도로 위 ‘시한폭탄’…전기 오토바이 ‘폭발’
입력 2021.07.21 (10:44) 수정 2021.07.21 (10:58)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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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전기 오토바이가 폭발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18일 항저우시에서 부녀가 탄 전기 오토바이가 달리던 중 폭발해 7살 딸과 아버지가 온몸에 3도 화상을 입고 중태에 빠졌습니다.

두 달 전 랴오닝에서도 전기 오토바이 폭발로 운전자가 숨지고 행인 5명이 다쳤습니다.

대부분 무허가 제품이거나 배터리 이상 때문에 사고가 일어나는데요.

중국에서는 연평균 만여 건에 이르는 전기 오토바이 인명 사고가 발생해 안전성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 중국, 도로 위 ‘시한폭탄’…전기 오토바이 ‘폭발’
    • 입력 2021-07-21 10:44:55
    • 수정2021-07-21 10: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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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전기 오토바이가 폭발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18일 항저우시에서 부녀가 탄 전기 오토바이가 달리던 중 폭발해 7살 딸과 아버지가 온몸에 3도 화상을 입고 중태에 빠졌습니다.

두 달 전 랴오닝에서도 전기 오토바이 폭발로 운전자가 숨지고 행인 5명이 다쳤습니다.

대부분 무허가 제품이거나 배터리 이상 때문에 사고가 일어나는데요.

중국에서는 연평균 만여 건에 이르는 전기 오토바이 인명 사고가 발생해 안전성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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