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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국민소통수석, 대통령 사과 부재 지적에 “이미 사과하는 마음”
입력 2021.07.21 (12:21) 수정 2021.07.21 (12:26)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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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이 청해부대 코로나 집단 발병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하지 않는다는 지적에 대해 "이미 대통령은 국민께 사과드리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박수현 국민소통수석은 오늘 라디오에 출연해 "어제는 서욱 국방 장관이 사과한 날이고, 그런 날 대통령이 연거푸 사과를 하는 게 형식상 어떨지 모르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박 수석은 "우선 장병들을 잘 치료하고, 이후 필요하다면 대통령의 시간은 따로 있는 것 아니겠냐"며 당장 사과를 검토하진 않는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 박수현 국민소통수석, 대통령 사과 부재 지적에 “이미 사과하는 마음”
    • 입력 2021-07-21 12:21:21
    • 수정2021-07-21 12:26:39
    뉴스 12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이 청해부대 코로나 집단 발병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하지 않는다는 지적에 대해 "이미 대통령은 국민께 사과드리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박수현 국민소통수석은 오늘 라디오에 출연해 "어제는 서욱 국방 장관이 사과한 날이고, 그런 날 대통령이 연거푸 사과를 하는 게 형식상 어떨지 모르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박 수석은 "우선 장병들을 잘 치료하고, 이후 필요하다면 대통령의 시간은 따로 있는 것 아니겠냐"며 당장 사과를 검토하진 않는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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