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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투업’ 7개사 등록…“8월 말 P2P대출 온투업 등록 여부 반드시 확인”
입력 2021.07.21 (16:50) 수정 2021.07.21 (16:52) 경제
금융위원회가 와이펀드, 나이스비즈니스플랫폼, 한국어음중개 등 3개사가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온투법’)상 등록요건을 구비해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자(온투업자)로 금융위원회 등록을 마쳤다고 오늘(21일)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7개사가 등록 완료돼 34개 업체에 대한 심사가 진행 중입니다.

지난해 8월 온투법 시행으로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을 영위하려는 회사는 등록요건을 갖춰 금융위에 등록을 해야합니다.

온투업자로 전환 등록하지 않은 경우 다음달 26일까지만 P2P 영업이 가능합니다.

이에 따라 8월27일 이후 온투업 미등록에 따른 폐업 가능성을 유의하라고 금융위는 당부하고 있습니다.

P2P대출은 차입자의 채무불이행시 그 손실이 투자자에게 귀속되는 고위험 상품입니다. 투자금 회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금융위는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fine.fss.or.kr)에서 ‘제도권 금융회사 조회’에서 온투업 등록 여부를 확인해달라”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 ‘온투업’ 7개사 등록…“8월 말 P2P대출 온투업 등록 여부 반드시 확인”
    • 입력 2021-07-21 16:50:06
    • 수정2021-07-21 16:52:26
    경제
금융위원회가 와이펀드, 나이스비즈니스플랫폼, 한국어음중개 등 3개사가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온투법’)상 등록요건을 구비해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자(온투업자)로 금융위원회 등록을 마쳤다고 오늘(21일)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7개사가 등록 완료돼 34개 업체에 대한 심사가 진행 중입니다.

지난해 8월 온투법 시행으로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을 영위하려는 회사는 등록요건을 갖춰 금융위에 등록을 해야합니다.

온투업자로 전환 등록하지 않은 경우 다음달 26일까지만 P2P 영업이 가능합니다.

이에 따라 8월27일 이후 온투업 미등록에 따른 폐업 가능성을 유의하라고 금융위는 당부하고 있습니다.

P2P대출은 차입자의 채무불이행시 그 손실이 투자자에게 귀속되는 고위험 상품입니다. 투자금 회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금융위는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fine.fss.or.kr)에서 ‘제도권 금융회사 조회’에서 온투업 등록 여부를 확인해달라”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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