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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날씨] 내일, 대서절기…서울 36도
입력 2021.07.21 (17:29) 수정 2021.07.21 (17:33)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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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중복, 내일은 대서, 일년 중 가장 더운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 서울은 35.1도까지 오르는 등 붉은 색으로 보이는 서쪽지역은 35도를 웃돌았습니다.

지난 월요일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북태평양 고기압이 세력을 확장하면서 폭염 경보로 강화된 곳이 많습니다.

대서 절기인 내일도 서울 춘천 광주 36도까지 오르는 등 서쪽지역은 38도 이상 기온이 오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낮동안 가급적 바깥활동을 줄이시고, 통풍이 잘 되는 옷을 입는 등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쓰셔야겠습니다.

내일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자외선이 강하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서울 26도 등 대도시와 해안지역은 25도를 웃돌며 열대야가 나타나겠습니다.

낮기온 서울 36도 대전 35도 대구 3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해상에서 6미터까지 거세게 일겠고, 해안지역은 너울성 파도가 밀려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35도 안팎의 폭염은 길게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노은지 기상캐스터
(그래픽:이주은)
  • [퇴근길 날씨] 내일, 대서절기…서울 36도
    • 입력 2021-07-21 17:29:58
    • 수정2021-07-21 17:33:27
    뉴스 5
오늘은 중복, 내일은 대서, 일년 중 가장 더운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 서울은 35.1도까지 오르는 등 붉은 색으로 보이는 서쪽지역은 35도를 웃돌았습니다.

지난 월요일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북태평양 고기압이 세력을 확장하면서 폭염 경보로 강화된 곳이 많습니다.

대서 절기인 내일도 서울 춘천 광주 36도까지 오르는 등 서쪽지역은 38도 이상 기온이 오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낮동안 가급적 바깥활동을 줄이시고, 통풍이 잘 되는 옷을 입는 등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쓰셔야겠습니다.

내일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자외선이 강하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서울 26도 등 대도시와 해안지역은 25도를 웃돌며 열대야가 나타나겠습니다.

낮기온 서울 36도 대전 35도 대구 3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해상에서 6미터까지 거세게 일겠고, 해안지역은 너울성 파도가 밀려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35도 안팎의 폭염은 길게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노은지 기상캐스터
(그래픽:이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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