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전주 완산 36.1도 ‘올여름 최고’…군산에도 폭염경보
입력 2021.07.21 (18:41) 전주
오늘(21일) 전주 완산의 낮 최고기온이 올여름 들어 가장 높은 36.1도를 기록했습니다.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전주기상지청은 오늘(21일) 오후 4시 군산에도 폭염경보를 내렸습니다.

이로써 폭염경보 발효지역은 순창, 전주, 정읍, 익산, 완주, 김제, 군산, 부안, 고창 등 모두 9곳으로 늘었으며, 나머지 5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기상당국은 “당분간 전북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돌겠다며, 물을 자주 마시고 한낮에는 에어컨이 있는 실내에 머물러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전주 완산 36.1도 ‘올여름 최고’…군산에도 폭염경보
    • 입력 2021-07-21 18:41:05
    전주
오늘(21일) 전주 완산의 낮 최고기온이 올여름 들어 가장 높은 36.1도를 기록했습니다.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전주기상지청은 오늘(21일) 오후 4시 군산에도 폭염경보를 내렸습니다.

이로써 폭염경보 발효지역은 순창, 전주, 정읍, 익산, 완주, 김제, 군산, 부안, 고창 등 모두 9곳으로 늘었으며, 나머지 5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기상당국은 “당분간 전북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돌겠다며, 물을 자주 마시고 한낮에는 에어컨이 있는 실내에 머물러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