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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임시선별검사소 폭염대책 마련
입력 2021.07.21 (19:42) 수정 2021.07.21 (19:53) 뉴스7(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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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진과 검사 대기 시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임시선별검사소 폭염 대책을 실시합니다.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9일간은 오후 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낮 시간대 운영을 중단하는 등 임시선별소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 검사소에 그늘막과 선풍기 등 냉방장치를 설치하고, 의료진들은 냉각조끼 착용과 교대근무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 대구시, 임시선별검사소 폭염대책 마련
    • 입력 2021-07-21 19:42:08
    • 수정2021-07-21 19:53:29
    뉴스7(대구)
대구시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진과 검사 대기 시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임시선별검사소 폭염 대책을 실시합니다.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9일간은 오후 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낮 시간대 운영을 중단하는 등 임시선별소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 검사소에 그늘막과 선풍기 등 냉방장치를 설치하고, 의료진들은 냉각조끼 착용과 교대근무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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