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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생활치료시설 탈출한 외국인 3시간 만에 붙잡혀
입력 2021.07.21 (21:58) 수정 2021.07.21 (22:07) 뉴스9(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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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에서 코로나19에 확진돼 생활치료시설에 입소한 20대 외국인이 탈출한 뒤 3시간 만에 붙잡히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아산시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지난 18일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생활치료시설에 입소한 우즈베키스탄 국적 24살 A 씨가 어제(20일) 오후 2시쯤 시설을 빠져나갔다가 3시간 만에 천안에서 생활치료시설 직원들에게 붙잡혀 재입소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가 탈출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인근 주민들은 불안을 호소하며 시설 측에 재발방지대책을 요구했습니다.
  • 아산 생활치료시설 탈출한 외국인 3시간 만에 붙잡혀
    • 입력 2021-07-21 21:58:31
    • 수정2021-07-21 22:07:32
    뉴스9(대전)
아산에서 코로나19에 확진돼 생활치료시설에 입소한 20대 외국인이 탈출한 뒤 3시간 만에 붙잡히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아산시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지난 18일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생활치료시설에 입소한 우즈베키스탄 국적 24살 A 씨가 어제(20일) 오후 2시쯤 시설을 빠져나갔다가 3시간 만에 천안에서 생활치료시설 직원들에게 붙잡혀 재입소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가 탈출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인근 주민들은 불안을 호소하며 시설 측에 재발방지대책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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