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속옷 빨래’ 숙제 내준 교사, 국민참여재판서 집행유예
입력 2021.07.21 (23:26) 수정 2021.07.21 (23:37) 뉴스9(울산)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울산지방법원은 지난해 4월 자신이 가르치던 초등학생 제자들에게 속옷 빨래 숙제를 내주고, 성적으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초등학교 교사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 ‘속옷 빨래’ 숙제 내준 교사, 국민참여재판서 집행유예
    • 입력 2021-07-21 23:26:15
    • 수정2021-07-21 23:37:24
    뉴스9(울산)
울산지방법원은 지난해 4월 자신이 가르치던 초등학생 제자들에게 속옷 빨래 숙제를 내주고, 성적으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초등학교 교사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9(울산)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