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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옥련동 아파트 단지 정전…590가구 피해
입력 2021.07.22 (02:02) 수정 2021.07.22 (04:29) 사회
어제(21일) 저녁 8시 10분쯤 인천시 연수구 옥련동에 있는 한 아파트단지 9개 동 가운데 5개 동에 전기가 끊겼습니다.

이 사고로 아파트 주민 590가구가 6시간 동안 불편을 겪었습니다.

임시 복구 작업은 다음날인 오늘(22일) 새벽 2시쯤 마무리 됐습니다.

복구 작업을 지원한 한국전력 측은 아파트 자체 차단기 설비가 낡은 데다 전력 과부하가 더해지며 정전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 인천 옥련동 아파트 단지 정전…590가구 피해
    • 입력 2021-07-22 02:02:05
    • 수정2021-07-22 04:29:21
    사회
어제(21일) 저녁 8시 10분쯤 인천시 연수구 옥련동에 있는 한 아파트단지 9개 동 가운데 5개 동에 전기가 끊겼습니다.

이 사고로 아파트 주민 590가구가 6시간 동안 불편을 겪었습니다.

임시 복구 작업은 다음날인 오늘(22일) 새벽 2시쯤 마무리 됐습니다.

복구 작업을 지원한 한국전력 측은 아파트 자체 차단기 설비가 낡은 데다 전력 과부하가 더해지며 정전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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