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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행 방해한다며 주차 차량 타이어 파손…집행유예
입력 2021.07.22 (08:23) 수정 2021.07.22 (08:36) 뉴스광장(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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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방법원은 통행을 방해한다는 이유로 아파트 내 주차 차량의 타이어를 파손한 혐의로 기소된 60대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과 9월 울산의 한 아파트에 주차된 차량들이 통행을 방해한다는 이유로 대못 등으로 차량 9대의 타이어에 구멍을 내 170만 원 상당의 피해를 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 통행 방해한다며 주차 차량 타이어 파손…집행유예
    • 입력 2021-07-22 08:23:13
    • 수정2021-07-22 08:36:00
    뉴스광장(울산)
울산지방법원은 통행을 방해한다는 이유로 아파트 내 주차 차량의 타이어를 파손한 혐의로 기소된 60대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과 9월 울산의 한 아파트에 주차된 차량들이 통행을 방해한다는 이유로 대못 등으로 차량 9대의 타이어에 구멍을 내 170만 원 상당의 피해를 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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