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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또 ‘역대 최다’ 1,842명…‘4단계 유지’에 무게 외
입력 2021.07.22 (12:37) 수정 2021.07.22 (12:43)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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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천 842명으로 집계돼 다시 역대 최다를 기록하며 16일 연속 천 명대를 이어 갔습니다. 다음 주부터 적용할 수도권 새 거리 두기는 현행 4단계를 2주간 연장하는 방안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대서 폭염’에 내륙 일부 38도↑…열대야 정전도

절기상 일년 중 가장 덥다는 대서인 오늘, 전국적으로 어제보다 더 뜨거운 폭염이 이어져 내륙 일부 지역의 경우 기온이 38도 넘게 치솟겠습니다. 연일 폭염으로 전력 사용이 늘면서 열대야 속 정전 사고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조직적 조작과 다르다”…“대통령이 책임져야”

김경수 경남지사에 대한 대법원의 유죄 확정을 놓고 오늘도 정치권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민주당은 이번 사건이 조직적인 여론 조작과는 다르다며 다시 한번 유감의 뜻을 밝힌 반면, 국민의힘은 선거 조작 사건이라며 문재인 대통령이 책임져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아파트 실거래가 띄우기’ 10여 건 적발

허위 거래를 통해 아파트 시세를 높인 후 해당 부동산을 다른 사람에게 판 공인중개사 등이 적발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이같은 '아파트 실거래가 띄우기' 10여 건을 찾아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美 국무 부장관 ‘연쇄 면담’ 방한 일정 시작

일본 방문을 마친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이 오늘 오전 본격적인 방한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셔먼 부장관은 외교안보 당국자들과의 연쇄 면담을 통해 한미일 3국 공조 모양새를 갖춘 후, 오는 25일 중국을 방문해 북한 문제 등을 논의합니다.
  • [이 시각 주요뉴스] 또 ‘역대 최다’ 1,842명…‘4단계 유지’에 무게 외
    • 입력 2021-07-22 12:37:18
    • 수정2021-07-22 12:43:31
    뉴스 12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천 842명으로 집계돼 다시 역대 최다를 기록하며 16일 연속 천 명대를 이어 갔습니다. 다음 주부터 적용할 수도권 새 거리 두기는 현행 4단계를 2주간 연장하는 방안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대서 폭염’에 내륙 일부 38도↑…열대야 정전도

절기상 일년 중 가장 덥다는 대서인 오늘, 전국적으로 어제보다 더 뜨거운 폭염이 이어져 내륙 일부 지역의 경우 기온이 38도 넘게 치솟겠습니다. 연일 폭염으로 전력 사용이 늘면서 열대야 속 정전 사고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조직적 조작과 다르다”…“대통령이 책임져야”

김경수 경남지사에 대한 대법원의 유죄 확정을 놓고 오늘도 정치권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민주당은 이번 사건이 조직적인 여론 조작과는 다르다며 다시 한번 유감의 뜻을 밝힌 반면, 국민의힘은 선거 조작 사건이라며 문재인 대통령이 책임져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아파트 실거래가 띄우기’ 10여 건 적발

허위 거래를 통해 아파트 시세를 높인 후 해당 부동산을 다른 사람에게 판 공인중개사 등이 적발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이같은 '아파트 실거래가 띄우기' 10여 건을 찾아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美 국무 부장관 ‘연쇄 면담’ 방한 일정 시작

일본 방문을 마친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이 오늘 오전 본격적인 방한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셔먼 부장관은 외교안보 당국자들과의 연쇄 면담을 통해 한미일 3국 공조 모양새를 갖춘 후, 오는 25일 중국을 방문해 북한 문제 등을 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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