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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안동] 안동호 모래섬 쇠제비갈매기 서식처 정착 외
입력 2021.07.22 (19:34) 수정 2021.07.22 (20:21) 뉴스7(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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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호 인공 모래섬이 쇠제비갈매기 서식지로 자리잡았습니다.

안동시는 지난 4월 인공 모래섬으로 날아온 쇠제비갈매기들이 짝짓기 과정을 거쳐 70여 마리의 새끼를 낳았으며 최근 호주 등지로 떠났다고 밝혔습니다.

쇠제비갈매기는 호주에서 만 킬로미터를 날아와 4월과 7월 사이 한국과 일본 등의 모래밭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안동호를 찾은 건 올해로 9년째입니다.

안동시는 기존 모래섬을 확장하는 한편, 개체수가 더 늘어나면 생태관광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영주시, 영주댐 발전협의회 출범

영주시가 영주댐 조기 정상화를 위한 영주댐 발전협의회를 출범시켰습니다.

영주댐 발전협의회는 영주시와 시의회, 영주상공회의소, 영주댐 수호추진위원회, 지역 기관단체 등이 참여해 영주댐 조기 정상화를 추진합니다.

또 영주댐 조기 준공을 통한 영주댐 관광자원화와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중앙부처에 지속적으로 건의할 계획입니다.

의성 ‘청년회관’·‘천호’ 사회적기업 인증

의성에 소재한 주식회사 청년회관과 천호농업회사법인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았습니다.

청년회관은 공익형 프랜차이즈 형태로 커피 체인점을 운영하고 있고, 천호농업회사법인은 지역 농산물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꾸려가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최근 사회적기업 육성전문위원회를 열어 전국에 90개 기업을 사회적기업으로 인증했습니다.

청년 농업인, 벼 병해충 드론 방제

최근 장마로 벼 잎도열병 발생이 늘고 있는 가운데 경북 청년 농업인들이 긴급 방제에 나섰습니다.

9개 단체 56명으로 구성된 청년 농업인 드론 방제단은 오늘 상주를 시작으로 도내 곳곳에서 방제작업을 진행합니다.

벼 도열병은 잎이나 이삭에 주로 나타나며 초기 방제에 실패할 경우 벼 수량 감소로 이어지게 됩니다.
  • [여기는 안동] 안동호 모래섬 쇠제비갈매기 서식처 정착 외
    • 입력 2021-07-22 19:34:53
    • 수정2021-07-22 20:21:10
    뉴스7(대구)
안동호 인공 모래섬이 쇠제비갈매기 서식지로 자리잡았습니다.

안동시는 지난 4월 인공 모래섬으로 날아온 쇠제비갈매기들이 짝짓기 과정을 거쳐 70여 마리의 새끼를 낳았으며 최근 호주 등지로 떠났다고 밝혔습니다.

쇠제비갈매기는 호주에서 만 킬로미터를 날아와 4월과 7월 사이 한국과 일본 등의 모래밭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안동호를 찾은 건 올해로 9년째입니다.

안동시는 기존 모래섬을 확장하는 한편, 개체수가 더 늘어나면 생태관광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영주시, 영주댐 발전협의회 출범

영주시가 영주댐 조기 정상화를 위한 영주댐 발전협의회를 출범시켰습니다.

영주댐 발전협의회는 영주시와 시의회, 영주상공회의소, 영주댐 수호추진위원회, 지역 기관단체 등이 참여해 영주댐 조기 정상화를 추진합니다.

또 영주댐 조기 준공을 통한 영주댐 관광자원화와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중앙부처에 지속적으로 건의할 계획입니다.

의성 ‘청년회관’·‘천호’ 사회적기업 인증

의성에 소재한 주식회사 청년회관과 천호농업회사법인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았습니다.

청년회관은 공익형 프랜차이즈 형태로 커피 체인점을 운영하고 있고, 천호농업회사법인은 지역 농산물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꾸려가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최근 사회적기업 육성전문위원회를 열어 전국에 90개 기업을 사회적기업으로 인증했습니다.

청년 농업인, 벼 병해충 드론 방제

최근 장마로 벼 잎도열병 발생이 늘고 있는 가운데 경북 청년 농업인들이 긴급 방제에 나섰습니다.

9개 단체 56명으로 구성된 청년 농업인 드론 방제단은 오늘 상주를 시작으로 도내 곳곳에서 방제작업을 진행합니다.

벼 도열병은 잎이나 이삭에 주로 나타나며 초기 방제에 실패할 경우 벼 수량 감소로 이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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