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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9월 비대면 ‘반려인 능력시험’ 개최…강아지·고양이 부문
입력 2021.07.23 (06:02) 사회
서울시가 오는 9월 비대면으로 '반려인 능력시험'을 개최합니다.

서울시는 9월 12일 온라인을 통해 강아지 부문 3천 명, 고양이 부문 2천 명 등 시민 5천 명을 대상으로 제3회 반려인 능력시험을 개최한다고 오늘(23일) 밝혔습니다.

응시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26일부터 8월 31일까지 네이버 동물공감 블로그의 시험접수 홈페이지(dogandcat.modexam.com)로 모바일 또는 인터넷 접수하면 됩니다.

오전 11~12시에는 강아지 부문 3천 명, 오후 1~2시에는 고양이 부문이 2천 명이 시험을 보게 되며, 신청자에 한해 문자와 이메일로 응시 URL을 공지합니다.

시험은 PC나 태블릿, 모바일로 볼 수 있고, 부정행위를 거르기 위해 시험 도중 인터넷을 사용하면 시험 응시 창에서 이탈되는 등 강제조치가 이뤄집니다.

문제는 동물행동 전문가인 설채현, 김명철 수의사와 서울시수의사회, 한국고양이수의사회의 도움으로 반려인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이 영역별로 출제됩니다.

동물등록, 산책, 미용방법 등 일반상식부터 반려동물의 행동이해, 건강관리, 현행법령 등 전문지식까지 수의 임상, 질병·영양, 사회화·행동학, 제도 등 4대 영역 50문항입니다.

현재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동물복지지원센터나 네이버 동물공감판에서 제공하는 동그람이 블로그, 동그람이TV, 웹툰 콘텐츠 등에서 미리 공부하면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성적 발표는 11월 넷째 주에 응시 URL을 통해 개별 점수, 평균점수 등으로 세분화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응시자 전원에게 '응시 인증서'를 발급합니다. 성적 우수자 100명에게는 ㈜동그람이가 준비한 다양한 상품을 제공합니다.

서울시 반려인 능력시험은 시와 ㈜동그람이가 2019년부터 개최해 올해 3회째이며, 1회에는 시민 189명, 2회에는 시민 1,004명이 참여했습니다.

[사진 출처 : 서울시 제공]
  • 서울시, 9월 비대면 ‘반려인 능력시험’ 개최…강아지·고양이 부문
    • 입력 2021-07-23 06:01:59
    사회
서울시가 오는 9월 비대면으로 '반려인 능력시험'을 개최합니다.

서울시는 9월 12일 온라인을 통해 강아지 부문 3천 명, 고양이 부문 2천 명 등 시민 5천 명을 대상으로 제3회 반려인 능력시험을 개최한다고 오늘(23일) 밝혔습니다.

응시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26일부터 8월 31일까지 네이버 동물공감 블로그의 시험접수 홈페이지(dogandcat.modexam.com)로 모바일 또는 인터넷 접수하면 됩니다.

오전 11~12시에는 강아지 부문 3천 명, 오후 1~2시에는 고양이 부문이 2천 명이 시험을 보게 되며, 신청자에 한해 문자와 이메일로 응시 URL을 공지합니다.

시험은 PC나 태블릿, 모바일로 볼 수 있고, 부정행위를 거르기 위해 시험 도중 인터넷을 사용하면 시험 응시 창에서 이탈되는 등 강제조치가 이뤄집니다.

문제는 동물행동 전문가인 설채현, 김명철 수의사와 서울시수의사회, 한국고양이수의사회의 도움으로 반려인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이 영역별로 출제됩니다.

동물등록, 산책, 미용방법 등 일반상식부터 반려동물의 행동이해, 건강관리, 현행법령 등 전문지식까지 수의 임상, 질병·영양, 사회화·행동학, 제도 등 4대 영역 50문항입니다.

현재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동물복지지원센터나 네이버 동물공감판에서 제공하는 동그람이 블로그, 동그람이TV, 웹툰 콘텐츠 등에서 미리 공부하면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성적 발표는 11월 넷째 주에 응시 URL을 통해 개별 점수, 평균점수 등으로 세분화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응시자 전원에게 '응시 인증서'를 발급합니다. 성적 우수자 100명에게는 ㈜동그람이가 준비한 다양한 상품을 제공합니다.

서울시 반려인 능력시험은 시와 ㈜동그람이가 2019년부터 개최해 올해 3회째이며, 1회에는 시민 189명, 2회에는 시민 1,004명이 참여했습니다.

[사진 출처 : 서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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