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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Talk] ‘악마 쫓아내자’ 돌 던지기 의식…‘이드 알 아드하’ 시작
입력 2021.07.23 (10:56) 수정 2021.07.23 (11:02)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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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최대 종교행사인 성지순례, '하지'의 대미를 장식하는 순례객 행렬이 사우디아라비아 메카 인근의 미나 성지로 몰려들었습니다.

순례객들은 일명 '악마의 기둥'이라고 불리는 거대한 벽을 향해 돌을 던지는데요, '이드 알 아드하'의 시작을 알리는 동시에 하지의 대미를 장식하는 의식입니다.

'이드 알 아드하'는 이슬람 최대의 명절로, 신에게 가축을 제물로 바친 뒤 그 가축을 이웃과 나눠 먹는 날인데요.

이 축제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19일 시작해 오늘까지 계속됩니다.
  • [지구촌 Talk] ‘악마 쫓아내자’ 돌 던지기 의식…‘이드 알 아드하’ 시작
    • 입력 2021-07-23 10:56:56
    • 수정2021-07-23 11:02:49
    지구촌뉴스
이슬람 최대 종교행사인 성지순례, '하지'의 대미를 장식하는 순례객 행렬이 사우디아라비아 메카 인근의 미나 성지로 몰려들었습니다.

순례객들은 일명 '악마의 기둥'이라고 불리는 거대한 벽을 향해 돌을 던지는데요, '이드 알 아드하'의 시작을 알리는 동시에 하지의 대미를 장식하는 의식입니다.

'이드 알 아드하'는 이슬람 최대의 명절로, 신에게 가축을 제물로 바친 뒤 그 가축을 이웃과 나눠 먹는 날인데요.

이 축제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19일 시작해 오늘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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