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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영평천서 물놀이 하던 현역 군인 숨져
입력 2021.07.24 (09:54) 사회
현역 군인이 물놀이를 하다 물에 빠져 숨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당국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23일) 밤 9시 36분쯤 경기 포천시 영평천에서 물놀이를 하던 현역 군인인 21살 송 모 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경기 포천소방서에 접수됐습니다.

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가 송 씨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에게 관련 내용을 넘겨받은 군 헌병대는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포천 영평천서 물놀이 하던 현역 군인 숨져
    • 입력 2021-07-24 09:54:24
    사회
현역 군인이 물놀이를 하다 물에 빠져 숨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당국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23일) 밤 9시 36분쯤 경기 포천시 영평천에서 물놀이를 하던 현역 군인인 21살 송 모 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경기 포천소방서에 접수됐습니다.

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가 송 씨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에게 관련 내용을 넘겨받은 군 헌병대는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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