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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2020 도쿄 하계 올림픽
여자양궁 단체전 9연패 도전…태권도·유도 준비 완료
입력 2021.07.25 (00:33) 수정 2021.07.25 (07:30) 올림픽 뉴스
도쿄 올림픽 개막 사흘째인 오늘(25일) 우리 대표팀은 여자 양궁과 태권도, 유도 등에서 금메달 획득을 노립니다.

여자 양궁 대표팀은 단체전 9연패에 도전합니다. 대표팀이 금메달을 딴다면 1988년 서울 올림픽부터 9회 연속 금메달을 수확하게 됩니다.

어제 김제덕과 양궁 혼성전에서 금메달을 합작한 안산은 대회 2관왕에 도전합니다. 안산과 함께 강채영, 장민희가 단체전에서 호흡을 맞춥니다.

태권도에서는 남자 68kg급 이대훈과 여자 57kg급 이아름이 출전합니다.

펜싱 박상영은 에페 개인전 올림픽 2회 연속 금메달을 노리고 있습니다.

남자 유도 66kg급 안바울과 여자 유도 52kg급 박다솔도 준비를 마쳤습니다.

축구 대표팀은 루마니아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릅니다. 1차전에서 뉴질랜드에 1대 0으로 진 우리나라는 승리해야 8강 진출의 가능성을 살릴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기록했습니다.
  • 여자양궁 단체전 9연패 도전…태권도·유도 준비 완료
    • 입력 2021-07-25 00:33:48
    • 수정2021-07-25 07:30:04
    올림픽 뉴스
도쿄 올림픽 개막 사흘째인 오늘(25일) 우리 대표팀은 여자 양궁과 태권도, 유도 등에서 금메달 획득을 노립니다.

여자 양궁 대표팀은 단체전 9연패에 도전합니다. 대표팀이 금메달을 딴다면 1988년 서울 올림픽부터 9회 연속 금메달을 수확하게 됩니다.

어제 김제덕과 양궁 혼성전에서 금메달을 합작한 안산은 대회 2관왕에 도전합니다. 안산과 함께 강채영, 장민희가 단체전에서 호흡을 맞춥니다.

태권도에서는 남자 68kg급 이대훈과 여자 57kg급 이아름이 출전합니다.

펜싱 박상영은 에페 개인전 올림픽 2회 연속 금메달을 노리고 있습니다.

남자 유도 66kg급 안바울과 여자 유도 52kg급 박다솔도 준비를 마쳤습니다.

축구 대표팀은 루마니아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릅니다. 1차전에서 뉴질랜드에 1대 0으로 진 우리나라는 승리해야 8강 진출의 가능성을 살릴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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