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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여자 단체 이탈리아 꺾고 4강행 ‘9연패 보인다’
입력 2021.07.25 (14:45) 수정 2021.07.25 (14:58) 종합
도쿄올림픽에서 9회 연속 올림픽 단체전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이 이탈리아를 가볍게 꺾고 4강에 진출했습니다.

강채영과 장민희, 안산으로 구성된 여자 양궁 대표팀은 25일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 단체전 8강전에서 이탈리아에 세트 점수 6대 0의 완승을 거뒀습니다.

1988년 서울 대회부터 한 번도 단체전 금메달을 놓치지 않은 여자 대표팀은 9회 연속 정상에 한 걸음 다가섰습니다.

1번 시드로 8강전부터 첫 경기를 치른 대표팀은 대부분 과녁 정중앙에 화살이 꽂히며 9점 이상을 획득했고, 8점에 꽂힌 건 단 1발일 정도로 이탈리아를 압도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일본-벨라루스전 승자와 오후 3시 17분 쯤부터 준결승전을 치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양궁 여자 단체 이탈리아 꺾고 4강행 ‘9연패 보인다’
    • 입력 2021-07-25 14:45:03
    • 수정2021-07-25 14:58:09
    종합
도쿄올림픽에서 9회 연속 올림픽 단체전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이 이탈리아를 가볍게 꺾고 4강에 진출했습니다.

강채영과 장민희, 안산으로 구성된 여자 양궁 대표팀은 25일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 단체전 8강전에서 이탈리아에 세트 점수 6대 0의 완승을 거뒀습니다.

1988년 서울 대회부터 한 번도 단체전 금메달을 놓치지 않은 여자 대표팀은 9회 연속 정상에 한 걸음 다가섰습니다.

1번 시드로 8강전부터 첫 경기를 치른 대표팀은 대부분 과녁 정중앙에 화살이 꽂히며 9점 이상을 획득했고, 8점에 꽂힌 건 단 1발일 정도로 이탈리아를 압도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일본-벨라루스전 승자와 오후 3시 17분 쯤부터 준결승전을 치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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