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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39명 추가…예산 90대 확진자 숨져
입력 2021.07.25 (18:32) 수정 2021.07.2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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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특보입니다.

대전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대전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상태로는 확진자 발생을 줄일 수 없다는 판단에서입니다.

잠시 뒤, 대전시청을 엠엔지로 연결해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 발표를 전해드리겠습니다.

대전과 세종, 충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 39명이 추가됐습니다.

대전 17명, 세종 9명, 충남 13명 입니다.

대전에서는 택배회사 확진자의 직장 동료 1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누적 확진자가 6명이 됐습니다.

세종에서는 기존확진자의 가족 2명이 확진되는 등 소규모 가족간 전파가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충남은 천안에서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등 7명이 추가 확진됐고, 계룡과 보령 등에서도 산발적 감염이 이어졌습니다.

한편, 지난 9일 확진됐던 예산지역 90대 확진자가 어제(24일) 숨지면서 충남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45명이 됐습니다.
  • 코로나19 확진자 39명 추가…예산 90대 확진자 숨져
    • 입력 2021-07-25 18:32:55
    • 수정2021-07-26 15:22:14
뉴스특보입니다.

대전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대전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상태로는 확진자 발생을 줄일 수 없다는 판단에서입니다.

잠시 뒤, 대전시청을 엠엔지로 연결해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 발표를 전해드리겠습니다.

대전과 세종, 충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 39명이 추가됐습니다.

대전 17명, 세종 9명, 충남 13명 입니다.

대전에서는 택배회사 확진자의 직장 동료 1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누적 확진자가 6명이 됐습니다.

세종에서는 기존확진자의 가족 2명이 확진되는 등 소규모 가족간 전파가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충남은 천안에서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등 7명이 추가 확진됐고, 계룡과 보령 등에서도 산발적 감염이 이어졌습니다.

한편, 지난 9일 확진됐던 예산지역 90대 확진자가 어제(24일) 숨지면서 충남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45명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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