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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서울시교육청, ‘나 홀로 자가격리’ 학생 위한 비대면 교육서비스 제공
입력 2021.07.26 (06:00) 수정 2021.07.26 (06:03) 사회
서울시교육청이 '나 홀로 자가격리'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서울시교육청은 퇴직 교직원 35명으로 구성된 '포옹샘' 교육지원 활동을 통해, 한부모·조손 가정 등에서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보호자와 헤어져 혼자 자가격리를 할 수 밖에 없는 학생들에게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교육청 교육 인생 이모작 지원 센터 퇴직 교직원 35명이 맡아 진행하며, 코로나19 위기 상황이 끝난 뒤 학교 생활이 정상화될 때까지 지속됩니다.

센터장을 포함한 센터 운영 실무 지원단 15명은 자가격리 학생의 건강상태와 심리상태, 학습 문제 등에 대해 아침·저녁으로 확인한 뒤, 후속 조치하고 일지를 작성합니다.

엔트리코딩 교육 지원단 10명과 진학 컨설팅 교육 지원단 4명은 비대면 화상 프로그램을 활용해 엔트리코딩 교육과 진학(진로) 상담을 쌍방향으로 진행합니다.

또 과학전시관 생물 학습 자료 지원단 6명은 생태감수성 향상을 위해 학생들에게 배추흰나비, 달팽이, 메뚜기 등 생물자료 키트와 콩나물 기르기 키트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서울시교육청, ‘나 홀로 자가격리’ 학생 위한 비대면 교육서비스 제공
    • 입력 2021-07-26 06:00:15
    • 수정2021-07-26 06:03:23
    사회
서울시교육청이 '나 홀로 자가격리'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서울시교육청은 퇴직 교직원 35명으로 구성된 '포옹샘' 교육지원 활동을 통해, 한부모·조손 가정 등에서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보호자와 헤어져 혼자 자가격리를 할 수 밖에 없는 학생들에게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교육청 교육 인생 이모작 지원 센터 퇴직 교직원 35명이 맡아 진행하며, 코로나19 위기 상황이 끝난 뒤 학교 생활이 정상화될 때까지 지속됩니다.

센터장을 포함한 센터 운영 실무 지원단 15명은 자가격리 학생의 건강상태와 심리상태, 학습 문제 등에 대해 아침·저녁으로 확인한 뒤, 후속 조치하고 일지를 작성합니다.

엔트리코딩 교육 지원단 10명과 진학 컨설팅 교육 지원단 4명은 비대면 화상 프로그램을 활용해 엔트리코딩 교육과 진학(진로) 상담을 쌍방향으로 진행합니다.

또 과학전시관 생물 학습 자료 지원단 6명은 생태감수성 향상을 위해 학생들에게 배추흰나비, 달팽이, 메뚜기 등 생물자료 키트와 콩나물 기르기 키트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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