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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식약처, 모더나 백신 접종 연령 12세 이상 변경 허가 심사
입력 2021.07.27 (17:12) 수정 2021.07.27 (17:13) 사회
모더나 백신 도입 일정이 변경된 가운데 녹십자사가 모더나 백신 투여 연령을 기존 18살 이상에서 12세 이상으로 허가 변경을 신청해 식약처가 심사에 나섰습니다.

식약처는 12세~17세 청소년 3,732명을 대상으로 미국에서 수행한 임상 결과이며 면역원성을 비교하고 코로나19 감염 예방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한 실험 결과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이번 녹십자사의 변경신청에 대해 빠르게 심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유럽의약품청(EMA)은 ‘모더나 코비드-19백신주’에 대해 12세~17세에 대한 접종을 승인한 바 있습니다.
  • 식약처, 모더나 백신 접종 연령 12세 이상 변경 허가 심사
    • 입력 2021-07-27 17:12:20
    • 수정2021-07-27 17:13:26
    사회
모더나 백신 도입 일정이 변경된 가운데 녹십자사가 모더나 백신 투여 연령을 기존 18살 이상에서 12세 이상으로 허가 변경을 신청해 식약처가 심사에 나섰습니다.

식약처는 12세~17세 청소년 3,732명을 대상으로 미국에서 수행한 임상 결과이며 면역원성을 비교하고 코로나19 감염 예방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한 실험 결과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이번 녹십자사의 변경신청에 대해 빠르게 심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유럽의약품청(EMA)은 ‘모더나 코비드-19백신주’에 대해 12세~17세에 대한 접종을 승인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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